
1일 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2.93% 내린 1만62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는 최근 ESS, AI데이터센터, 전기차 수요가 확인됨에 따라 SiC, GaN 반도체 채택 확산으로 수혜가 예상된다고 교보증권이 밝혔다.
특히 RF통신용패키지의 실적 견인이 기대되는데 현재 NXP향, MACOM향 납품이 이뤄지고 있고 Ampleon향 등 신규 고객사 확보를 추진 중이다.
코스텍시스는 고 방열 신소재 기술과 정밀 세라믹 패키지 기술을 기반으로 전력 반도체 소재 부품을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주력 제품인 5G등 통신용 파워 트랜지스터의 세라믹 패키지와 LCP패키지 및 QFN패키지를 글로벌 업체인 NXP사에 양산 납품하고 있다.
또한 전기 자동차의 파워 반도체용 인터포저, 스페이서 등 방열 부품을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CWN 최준규 기자
38junkyu@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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