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WN 김보람 기자] 우리은행은 오는 8월2일부터 가계 주택자금대출 금리를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달에만 벌써 두 번째 인상이다.
구체적인 인상 폭은 △영업점 창구 아파트 담보대출(갈아타기 포함) 0.30%포인트(p) △아파트 외 주택담보대출 0.30%p △비대면 아파트 담보대출(갈아타기 포함) 0.20%p △비대면 연립·다세대 주택 담보대출 0.15%p 등이다.
전세자금 대출 '우리전세론' 금리(고정금리 2년)도 0.10%p 오른다.
CWN 김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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