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8.94% 오른 9만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같은 급등은 '테슬라 훈풍'에 힘입어 국내 2차전지주들이 큰 폭으로 뛰었다.
에코프로는 외국인 매수세가 대거 유입됐다. 외국인은 이날 에코프로 주식 약 346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은 99억원어치 순매수했고 개인은 436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에코프로는 대기오염방지, 친환경소재 및 2차전지소재의 제조와 판매를 목적으로 1998년 설립됐으며 2016년 2차전지소재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에코프로비엠을 신설했다.
또한 2021년 대기오염방지 및 친환경소재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에코프로에이치엔을 신설한 뒤 지주회사로 전환했다.
종속회사의 사업부문은 전지재료사업부문, 환경사업부문, 기타사업부문으로 구성됐다.
CWN 최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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