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가 단순 통신 사업만이 아니라 의료 데이터 분야로의 신사업에 관심을 두고, 투자하고 있다. 병원과 손을 잡아 인공지능(AI) 기술력과 병원 의료 데이터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카카오는 앞으로 데이터를 첨단 기술로 분석해 익명화를 통해 의료 현장에서 개인 맞춤형 정밀 의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투자에 LG 전자가 주요 출자 기관 중 한 곳으로 알려졌다. LG 전자는 현재 의료 인공지능 개발과 병원 중심의 사물인터넷(IoT)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카카오톡은 통신 서비스 사업을 넘어 현재 점차 외부 사업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관계자는 " 카카오베스트를 중심으로 의료 데이터 산업에 나서고 있다."는 말을 전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개인 의료 정보는 민감한 분야이니 상당히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 "LG 전자와 카카오의 협업을 응원한다." 등의 의견을 밝혔다.
[ⓒ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넷앤드, 파트너십으로 한국 보안 우수성 알릴 것 [다국어]](https://cwn.kr/news/data/2026/03/13/p1065581137999459_473_h.jpg)
![박찬대 의원, ‘ABC+E’로 인천 G3 코리아 비전…인천시장 출사표 [현장 르포]](https://cwn.kr/news/data/2026/03/03/p1065586364897699_463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