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온라인 IT 매체 매셔블이 특별한 로봇을 소개했다. 바로 영국 커뮤니케이션 로봇 개발 기업 엔지니어드 아츠(Engineered Arts)가 제작한 휴머노이드 로봇 클레오(Cleo)이다.
클레오는 인공지능으로 사람의 얼굴을 추적하고, 사람의 얼굴 표정과 움직임을 흉내 낼 수 있다. 가장 놀라운 특징은 셀린 디온처럼 노래도 부를 수 있다는 사실이다. 매우 민첩한 움직임을 보이면서 노래를 부를 때, 손과 목, 어깨를 움직인다.
그리고, 영화 속 주요 대사를 말할 수 있는 능력도 지니고 있다.
노래를 부르는 로봇 '클레오'의 모습이 궁금한가? 자세한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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