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교육부가 현지 공교육 현장에 데이터 프라이버시 문제를 언급하며, 구글 서비스 사용 중단 명령을 내렸다. 금지 명령은 내년 8월까지 시행된다. 구글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고자 한다면, 교육부가 명시한 조건을 따라야 한다. 이 밖에 네덜란드 교육부장관과 초중등교육부 장관은 네덜란드 의회에 사이버 보안과 데이터 보호 문제 우려를 제기하는 내용의 서한을 공동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내용을 오디오 클립으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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