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에게 "화성 이주 계획은 돈 낭비"라며 저격했다. 게이츠는 '화성에 가는 것이 돈을 잘 쓰는 것이냐'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하고 백신 개발에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 인류를 화성에 보내는 것보다 현금을 더 잘 사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화성에 가는 것은 상당히 큰 비용이 든다. 홍역 백신을 살 수 있고, 1천 달러로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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