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가 오는 6월 1일(현지 시각), 공개할 예정인 클램셸 형태 스마트폰인 모토로라 레이저 +(Motorola Razr+)와 레이저 40 울트라(Razr 40 Ultra)의 스펙 정보가 추가로 공개되었다.
해외 IT 전문 매체 나인투파이브구글은 복수 소식통을 인용, 레이저+와 레이저 40 울트라 모두 화면주사율 165Hz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소식통은 이미 관측된 바와 같이 스냅드래곤 8+ 1세대를 프로세서로 채택하고, 안드로이드 13을 실행하며, 3.6인치 외부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이라는 점도 확인시켜주었다. 내부 디스플레이는 6.9인치로 알려졌다.
외부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1,066×1,056p, 메모리 용량 8GB, 저장용량 256GB로 확인됐다. 배터리 용량은 3,800mAh이며, 충전 전력은 33W이다. 카메라는 후면 12MP 메인 카메라와 13MP 초광각 카메라를 탑재하고, 내부에 장착된 셀프카메라는 32MP 센서를 탑재할 것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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