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룩스, 한겨울 대비 고기능성 2026 동복 선봬
신현수 기자
hs.shin.1716@gmail.com | 2026-01-23 15:00:00
성장기 고려한 설계로 3년 내내 편안한 착용감 제공
학생복 전문 브랜드 스쿨룩스가 겨울 강추위를 대비해 보온 기능을 극대화하고 성장기 청소년들이 3년 내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2026년 동복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동복은 겨울철 기온 변화에 민감한 학생들을 위해 교복 아이템별로 최적화된 고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재킷 안감에는 은사 소재를 사용해 원적외선 방사를 통해 체온 유지를 돕고, 셔츠와 블라우스에는 흡한속건 기능이 뛰어난 보온 소재 ‘에어로웜’ 원단을 적용해 쾌적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하의인 스커트와 팬츠에는 공기층을 품는 특수 원단을 사용해 외부의 찬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니트류는 천연 양모에 울 함량을 높인 고급 원사를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우수한 보온성을 구현했다.
스쿨룩스는 학생들이 교복을 착용하는 3년의 기간 동안 체형 변화에 관계없이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세밀한 설계도 더했다. 재킷 소매에는 성장에 따라 길이 조절이 가능하도록 충분한 시접 여분을 두었고, 하의에는 슬라이딩 방식의 허리 조절기를 적용해 별도의 수선 없이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링클프리 기능을 갖춘 스판 바지는 주름이 적고 신축성이 뛰어나 활동량이 많은 학생들도 장시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율 스쿨룩스 전략실 실장은 “이번 동복은 한겨울 한파 속에서도 학생들이 학업과 일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복종별 보온 기능 강화에 주력했다”며 “인체공학적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에 따른 편의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만큼 학생들이 3년 내내 따뜻하고 편안하게 교복을 착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WN 신현수 기자
hs.shin.1716@gmail.com
[ⓒ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