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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뷰노의 AI 기반 심부전 선별 소프트웨어 '뷰노메드 딥ECG LVSD'의 운영 화면. 사진제공=뷰노 |
[CWN 주진 기자]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AI 기반 심부전 선별 소프트웨어 '뷰노메드 딥ECG™ LVSD'의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소프트웨어는 AI를 기반으로 심전도 데이터를 분석해 심부전의 주요 유형인 좌심실수축기능부전(LVSD)을 선별하는 소프트웨어형 의료기기다.
LVSD는 심장이 수축할 때마다 좌심실에서 배출되는 혈액의 비율을 말하는 좌심실박출률이 40%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를 뜻한다.
이예하 뷰노 대표는 "이번 인허가를 통해 향후 일상에서 개인이 간편하게 주요 심혈관질환을 미리 발견하고 적시에 치료받을 수 있는 AI 의료기기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CWN 주진 기자
jj72@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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