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한정판 향수와 함께한 고급미
블랙핑크 지수가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최근 지수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1947년 밤의 오마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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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jisoocharts@gmail.com |
사진 속 지수는 향수를 손에 든 채 흠잡을 데 없는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흰색 블라우스와 하이 번 헤어스타일을 한 그는 사랑스러움과 맑은 미모를 한층 부각시켰다. 지수가 들고 있는 향수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의 한정판 미스 디올 메종 페브리에 제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단 50개만 판매되는 희소성을 갖고 있다.
파리의 고급 깃털 아틀리에 메종 페브리에가 디자인한 병은 볼가운의 정신으로 상상된 깃털 활 장식이 특징이며, 최초의 디올 향수에 영감을 준 1947년 밤에 경의를 표하고 있다. 지수는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 디올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CWN 신현수 기자
hs.shin.17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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