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간 재생·IPX4 방수 지원…러닝부터 일상까지 활용성 확대
소니코리아가 러닝 크리에이터 스톤러닝(STONE RUNNING)과 협업해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 ‘링크버즈 클립(LinkBuds Clip)’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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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소니코리아 |
최근 러닝 인구가 증가하면서 달리기 중 음악이나 콘텐츠를 함께 즐기는 이용자도 늘고 있다. 이에 가볍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갖춘 오디오 기기에 대한 수요 역시 확대되는 추세다. 소니코리아는 봄 시즌 야외 활동 증가에 맞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러닝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아이템으로서 링크버즈 클립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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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소니코리아 |
광고 영상에서 스톤러닝은 링크버즈 클립을 착용한 채 도심을 질주하며 러닝 파트너로서의 시너지를 보여준다. 가벼운 착용감과 안정적인 고정력은 물론, 선글라스 착용 시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한 손으로 청취 모드를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는 편의성을 부각했다.
링크버즈 클립은 소니 최초의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으로, 귓바퀴에 거는 구조를 적용해 귀를 막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교통 신호음이나 안내 방송 등 주변 소리를 인지할 수 있어 야외 러닝 시 안전성을 높였다. 유닛당 6.4g의 초경량 설계와 기본 제공되는 피팅 쿠션을 통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과 안정감을 제공한다. 모자, 고글, 귀걸이 등 다양한 액세서리와 함께 착용이 가능한 점도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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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소니코리아,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 ‘링크버즈 클립’ |
외부 소리가 유입되는 구조임에도 고품질 사운드를 구현한 점도 차별화 요소다. 소니의 오디오 기술력을 기반으로 환경에 관계없이 균형 잡힌 음질을 제공한다.
왼쪽 유닛 더블 탭을 통해 표준, 선명한 목소리, 누음 방지 등 3가지 청취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표준 모드는 일상과 가벼운 러닝에 적합한 자연스러운 음질을 제공하며, 선명한 목소리 모드는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 콘텐츠 전달력을 높인다. 누음 방지 모드는 조용한 실내 공간에서 소리 누출을 줄여준다.
배터리는 완충 시 최대 9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3분 충전으로 최대 1시간 사용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IPX4 등급 방수 성능을 갖춰 땀이나 가벼운 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컬러는 그레이지, 블랙, 그린, 라벤더 총 4종으로 출시됐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링크버즈 클립을 통해 활동적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러닝과 일상을 아우르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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