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KB국민은행 전략회의 2026’가 17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임직원 3,000 여명이 참석한 이번 전략회의는 지난해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해의 경영 전략의 방향을 공유는 자리였다.ⓒ뉴시스 |
이환주 KB은행청장이 “10년 후 금융업의 스탠다드가 될 수 있도록 가치를 높여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KB국민은행 전략회의 2026’가 17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임직원 3,000 여명이 참석한 이번 전략회의는 지난해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해의 경영 전략의 방향을 공유는 자리였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이번 회의에서는 Grow with(그로우 위드) KB‘라는 슬로건과 함께 생산적 포용적금융을 바탕으로 고객, 사회, 직원과의 동반 성장이라는 지향점과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이 행장은 올해 전략 목표로 ’리테일 금융 1위‘를 넘어 기업금융 강화를 통한 ’넘버원(NO.1) 은행 위상 공고화‘를 제시했다.
이어 전략 실행의 핵심 테마로 비즈니스와 영업방식의 발전적 전환, 고객·새로운 시장으로서의 확장을 소개하면서 “올해 KB국민은행은 소비자 권익과 고객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경영전략을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행사장 내 참석자들에게 제공하던 오찬을 대신해 인근 지역의 소상공인 음식점들을 이용하도록 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다.
[ⓒ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구혜영 칼럼] 사회복지교육은 미래복지의 나침반이 되어야](https://cwn.kr/news/data/2026/01/16/p1065596364370517_157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