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까지 접수…실기·면접 거쳐 최종 선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국립청년연희단’과 ‘국립청년무용단’ 2기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2025년 창단된 국립청년연희단과 국립청년무용단은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청년 예술인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되는 시즌제 실연단체다. 1기 예술단은 APEC 정상회담 기념공연과 한국민속예술제 등 대형 무대에 참여했으며, 정기 공연에서는 단원들이 안무와 연출에 직접 참여하는 공동제작 방식을 도입해 창의성을 극대화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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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
2026년 상주 지역으로는 국립청년연희단이 경상북도 영주시 148아트스퀘어, 국립청년무용단이 충청남도 당진시 당진문예의전당으로 각각 선정됐다. 올해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예술가들의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모집 인원은 단별 각 25명이며,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39세 이하(1986년 3월 28일 이후 출생자)의 관련 분야 전공 대학 졸업생이다. 재학생, 휴학생, 졸업 유예자는 지원할 수 없으며 상주 지역 거주자를 우대 선발한다.
접수는 3월 17일부터 3월 27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된다. 전형은 공개 경쟁 방식으로 실기와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CWN 신현수 기자
hs.shin.17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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