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0주년 맞아 기업공개 추진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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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사진=더본코리아 홈페이지 |
앞서 백 대표는 더본코리아 창립 30주년이 되는 해인 올해 IPO(기업공개)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2822억원) 대비 45.5% 증가한 4107억원을 달성했다.
상장을 준비 중인 더본코리아가 매출 3000억원을 넘어설지를 두고 재계에서 관심이 쏠렸는데, 이를 넘어 4000억원대 매출을 낸 것이다.
백 대표는 지난 2022년 한 언론 인터뷰에서 더본코리아 창립 30주년이 되는 해에 상장하겠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더본코리아는 1994년 설립해 올해로 30주년을 맞는다.
더본코리아는 2018년 NH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며 기업공개를 본격적으로 준비해왔다.
CWN 조승범 기자
csb@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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