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프레임·네오 QLED 등 아트 TV 라인업서 감상 가능

오슬로 뭉크 미술관과의 협업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에는 '절규', '태양', '생의 춤', '멜랑콜리' 등 대표작과 함께 '나무가 있는 정원', '식탁에 앉은 두 사람' 등 희귀작이 포함됐다. 작품 훼손 우려로 현지 미술관에서도 일반 공개가 제한된 작품도 이번에 함께 공개된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더 프레임 프로', '더 프레임'을 비롯해 마이크로 RGB, 네오 QLED, OLED 등 아트 TV 라인업에서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현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현대미술관(MoMA) 등 세계 유수 미술관 소장품을 포함해 5천여 점의 작품을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뭉크 미술관 톤 한센 디렉터는 "미술관이라는 물리적 공간의 한계를 넘어 더 많은 관객에게 뭉크의 예술 세계를 선보일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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