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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은 4일(현지시간) 웹사이트, 사진, 동영상 및 앱 실행 등 일상적인 다양한 작업에 적합한 '맥북 네오(MacBook Neo)'를 공개하며 출시한다고 알렸다.ⓒ뉴시스 |
애플이 가격과 접근성을 크게 낮춘 가성비 맥북 '네오'를 공개했다.
애플은 4일(현지시간) 웹사이트, 사진, 동영상 및 앱 실행 등 일상적인 다양한 작업에 적합한 '맥북 네오(MacBook Neo)'를 공개하며 출시한다고 알렸다.
기본 모델은 99만원부터, 교육용은 85만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사전 주문을 받고 오는 11일부터 정식으로 출시된다.
아이폰17 프로와 동일한 'A18 프로' 칩을 장착했다. 웹 서핑과 같은 일상 작업의 경우,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5 칩을 탑재한 PC 대비 최대 50%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고급 사진 효과 적용 등의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워크로드는 최대 3배 더 빠른 속도로 처리할 수 있고, 최대 16시간 이상 지속되는 배터리도 눈에 띈다.
1080p 페이스타임 HD 카메라와 듀얼 마이크가 훌륭한 시청각 환경을 제공하고, 공간 음향을 지원하는 듀얼 사이드 파이어링 스피커가 몰입감을 올려준다.
맥북 네오는 장기간 내구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알루미늄으로 설계됐다. 둥근 모서리로 손으로 잡을 때 안정감 있고 편안한 느낌을 선사한다.
무게는 1.23㎏로 백팩 또는 핸드백에 소지하기에 용이하다. 색상은 블러시(분홍색), 인디고(남색), 실버(은색), 시트러스(레몬색) 네 종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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