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핏, 샤이니 민호 전속 모델 발탁…2026 SS 캠페인 전개

신현수 기자 / 2026-03-10 19:31:29
마라톤·철인3종·하이록스까지 섭렵한 ‘스포츠 마니아’ 행보
고강도 실제 운동 루틴 담은 2026 SS 시즌 캠페인 영상 공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그룹 샤이니(SHINee)의 민호를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2026년 S/S 시즌 캠페인을 전개한다.

다이나핏의 새로운 얼굴이 된 민호는 마라톤과 철인3종에 이어 극한의 피지컬을 요구하는 실내 피트니스 레이스 ‘하이록스(HYROX)’까지 도전하며 연예계 대표 스포츠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그는 스포츠를 대하는 진지한 태도와 열정적인 에너지로 ‘멀티테이너’, ‘열정맨’ 캐릭터를 구축하며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일에는 하이록스 코리아 앰버서더 홍범석 선수와 함께 대만에서 열린 ‘하이록스 타이베이’ 대회에 출전해 1위를 기록하며 스포츠에 대한 진정성과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다이나핏은 스포츠를 향한 민호의 진정성에 주목했다. 수천 번의 고된 훈련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그의 순수한 열정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를 이어가는 다이나핏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2026년 S/S 시즌 캠페인 영상은 화려한 연출이나 꾸며진 장면 대신 최상의 퍼포먼스를 끌어내기 위한 민호의 실제 고강도 운동 루틴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땀 흘리는 순간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운동에 몰입하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사진= 다이나핏 전속 모델 샤이니(SHINee) 민호와 함께한 2026년 SS 시즌 화보

영상 속 민호는 무동력 트레드밀과 로잉 머신, 스키에르그 등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이어가며 한계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지쳐 쓰러질 듯한 순간에도 속도를 높이며 오직 ‘어제의 나’를 넘어서기 위한 훈련이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 사진= 다이나핏 전속 모델 샤이니(SHINee) 민호와 함께한 2026년 SS 시즌 화보

민호의 격렬한 움직임을 서포트하는 다이나핏 ‘PRO 반팔 티셔츠’는 자유로운 활동성과 기능성을 바탕으로 운동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퍼포먼스의 매 순간마다 다이나핏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한다.

브랜드 모델로 나선 민호는 “다이나핏 제품은 아무리 격한 동작을 해도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아 실제 애정템이었다”며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다이나핏과 함께 새로운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스포츠에 누구보다 진심인 민호와 다이나핏의 기술력이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 S/S 시즌부터 민호와 함께 새로운 에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CWN 신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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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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