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용기 의원은 17일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이와 같이 전하며 "(개발사업에) 반대는 거의없다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전용기 의원은 동탄1신도시 주민분들의 20년간 숙원사업인만큼 주민들을 위하여 신속하게 진행하되 민원인들과 소통하면서 지역구 최대 개발사업인만큼 전용기 국회의원 및도의원 시의원들과 소통하면서 진행되기를 바란다며 기자회견의 취지를 설명했다.
전 의원은 "사업에 반대하는게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하며 "행정처리 방식에 대한 문제지적"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날 화성시청(정명근 시장)의 행정에 대해서는 "선거기간 동안 인허가를 무리하게 추진했다"며 "행정공백기에 결정이 이뤄진 것에 대해 지켜보고 감시하겠다"고 말했다.
전용기 의원은 해당사업의 진행상황을 화성시에 확인요청했냐는 기자의 질문에 "자료요청을 준비중"이라며 "3일 전에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화성시 관계자는 이날 기자회견과 관련하여 "별도 입장문을 준비중"이라고 답변했다.
사진=전용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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