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삼성전자가 공식 뉴스룸을 통해 차량용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오토 4AC' 출시 소식을 발표했다. 이번 신형 이미지센서에는 픽셀당 저조도용 3.0㎛(마이크로미터)의 큰 포토다이오, 고조도용 1.0㎛의 작은 포토다이오드를 함께 배치한 '코너픽셀' 기술을 최초로 적용했다. 해상도는 1,280 x 960이며, 최대 120dB HDR을 지원한다.
아이소셀 오토 4AC도 다른 차량용 센서와 마찬가지로 영하 40℃~영상 125℃까지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자율주행 시스템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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