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영국 온라인 테크 매체 테크레이더는 삼성이 곧 출시를 앞둔 갤럭시 시리즈에 DX 및 DX+ 기술을 적용한 고릴라 글래스를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고릴라 글래스 제조사 코닝(Corning)에 따르면, DX 및 DX+ 기술은 98%의 라이트 캡처 기능을 지원한다. DX 기술을 적용한 고릴라 글래스는 2018년부터 갤럭시 워치에 탑재됐으나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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