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송사 CNBC에 따르면, 엘살바도르가 시가총액 1위 가상자산 비트코인(Bitcoin, BTC)를 정식 법정통화로 사용하기 직전 비트코인 400개(약 2,090만 달러)를 구매했다. 나입 부켈레(Nayib Bukele)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트위터 게시글을 통해 비트코인을 정부 예산에 추가하기 위해 비트코인 400개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한편, 엘살바도르 국민 70%는 지금도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사용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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