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현지 시각), 애플이 캘리포니아주 컬버시티에 총 50만 평방 피트에 달하는 캠퍼스를 새로이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컬버시티의 신규 캠퍼스는 애플TV+와 애플 뮤직 등을 포함한 애플의 현지 운영 본사가 될 예정이다. 컬버시티 캠퍼스에는 2026년까지 직원 3,000여 명을 둘 예정이다. 애플은 컬버시티 캠퍼스를 "지속 가능한 환경 친화적 건물로 건설할 것이며, 100% 재생 에너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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