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바이오(293780)와 삼진제약이 공동연구 중인 혈액암 치료제가 이스라엘 특허를 확보했다고 서울경제가 보도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받은 이력을 살려 조기 상업화에 도전한다는 목표다. 압타바이오는 삼진제약과 공동연구 중인 혈액암 치료제 'Apta-16'의 이스라엘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Apta-16'은 한국, 오스트레일리아, 러시아 등 4개 국가의 특허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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