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현지 시각), 미국 온라인 테크 매체 나인투파이브구글이 구글의 첫 폴더블 픽셀 폰이 내년 중으로 출시될 가능성을 제기했다. 매체는 폴더블폰의 카메라 성능은 50MP 메인 카메라와 삼성 GN1 센서 등을 적용한 픽셀6, 픽셀6 프로보다는 한 단계 낮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매체는 지난해 8월, 구글이 '여권(Passport)'이라는 코드명으로 폴더블폰을 제작 중이라는 사실을 관측했다. 당시에는 폴더블폰에 안드로이드12 베타 버전이 지원된 채로 2021년 말에 출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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