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Victoria's Secret)이 온라인 의류와 디지털 수집품 등 메타버스에서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상표를 출원했다. 빅토리아시크릿 상표 출원 담당 변리사 마이클 콘두디스(Michael Kondoudis)는 트위터를 통해 빅토리아시크릿이 NFT 형태로 제작된 가상 속옷과 패션 액세서리 등 가상 세계 상품 판매를 위한 상표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콘두디스 변리사와 빅토리아시크릿의 상표 출원을 담당한 익명의 또 다른 변리사는 메타버스 상품 관료 상표를 총 4건 출원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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