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발행량이 2100만개로 한정된 비트코인 중 90%가 채굴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1일 1900만번째 비트코인이 채굴됐다. 1900만번째 비트코인은 채굴업체 'SBI 크립토'에 의해 이뤄졌다. 따라서 비트코인 발행량이 90% 이상이 채굴됐다고 볼 수 있다.
이는 2009년 최초의 비트코인이 채굴된 지 23년만이다. 최종적인 채굴 완료는 2140년으로 추정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해시함수를 찾는 일종의 수학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채굴된다.
이 문제는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며, 생성되는 비트코인 양도 약 4년마다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가 있다. 생성 난이도도 높아지고, 생성되는 비트코인 양도 점차 줄어들면서 총 발행량 2100만 비트코인으로 수렴하는 구조다.
[ⓒ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창원 칼럼] "Walk for Peace" 눈길 위 2,300마일, 이제 한반도의 길을 묻다](https://cwn.kr/news/data/2026/02/09/p1065582046803442_644_h.png)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후폭풍에 지지율 하락…李 대통령 국정지지도 54.5% [리얼미터]](https://cwn.kr/news/data/2026/02/02/p1065587075335908_437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