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경영혁신TF'(태스크포스)팀을 '빗썸경제연구소'(가칭)로 전환하고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심도있는 국내·외 연구를 이어간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빗썸의 경영혁신TF는 총 4명의 인력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경제 리서치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금융위원회 사무관 출신이 실장을 맡고 있으며, 이미선 전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 등이 합류한 상태다.
빗썸은 연내 빗썸경제연구소를 출범하고 국내·외 암호화폐 시장과 정책 연구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연구 결과는 리포트 등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창원 칼럼] "Walk for Peace" 눈길 위 2,300마일, 이제 한반도의 길을 묻다](https://cwn.kr/news/data/2026/02/09/p1065582046803442_644_h.png)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후폭풍에 지지율 하락…李 대통령 국정지지도 54.5% [리얼미터]](https://cwn.kr/news/data/2026/02/02/p1065587075335908_437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