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게이밍 플랫폼 ‘더 샌드박스(The Sandbox)’가 디지털 콘텐츠 기업 디자인에그와 파트너십을 맺고, '토닥토닥 꼬모' IP를 더 샌드박스 메타버스에서 NFT와 게임 콘텐츠로 선보인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더 샌드박스와 디자인에그는 토닥토닥 꼬모가 가진 매력적인 캐릭터와 상상력이 넘치는 세계관을 고스란히 더 샌드박스 메타버스에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꼬모 타이니 월드(COMO Tiny World)’와 100여 종이 넘는 NFT를 개발한다.
꼬모 타이니 월드에서 플레이어는 장난감 성과 어항 속 해적선 같은 신비한 장소를 탐사하며 액션을 펼치고 퍼즐들을 풀면서, 꼬모, 꼬미, 또또, 우바 등 토닥토닥 꼬모의 캐릭터들과 아이템을 사용하는 메타버스 게임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명호 칼럼] 과학의 속성, 과학적 실천과 과학 공동체](https://cwn.kr/news/data/2026/04/20/p1065599396560987_185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