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암호화폐 기업들이 주도하는 트래블룰 준수 그룹 트러스트(TRUST)가 30개 이상의 회원사를 확보했다.
2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트러스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캐나다, 싱가포르 등 지역에서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향후 독일 및 유럽연합 회원국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트러스트 측은 "현재 트러스트는 바이낸스US, 서클, 로빈후드, 팍소스와 같은 업계 대기업들을 포함해 회원사를 30개 이상으로 늘렸으며, 자체 플랫폼 내에서 BTC, ETH 외 모든 종류의 ERC-20 토큰의 통합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코인베이스, 비트고, 제미니, 크라켄, 피델리티 등 기업들이 트래블룰(travel rule) 규제 준수 플랫폼 트러스트를 출범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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