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체인 유동성 프로토콜 토르체인(RUNE)이 4년간의 개발 끝에 메인넷을 출시한다.
23일(현지시간) 토르체인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메인넷 기반 RUNE 토큰이 정식 출시되며, BNB체인 및 이더리움 기반 RUNE 토큰은 단계적으로 지원이 중단될 예정"이라 발표했다.
이와 관련 토르체인 측은 "웹, 모바일, 데스크탑 등에서 토르체인 메인넷에 접속할 수 있다. 사용자는 토르체인 메인넷을 통해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포함한 레이어1 기반 자산 간 스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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