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뉴스 트위터 계정 크립토커런시(Crypto Currency)가 "인텔의 300억 달러 규모 '반도체 공동투자 프로그램'(SCIP)을 통해 설립될 반도체 생산시설 중 일부는 비트코인 채굴용 칩 생산에 사용될 것"이라 전했다.
SCIP는 인텔이 향후 건립할 반도체 생산시설에 드는 조 단위의 막대한 비용 중 일정 비율을 외부 투자자나 자산운용사와 분담해 부담은 줄이면서 현금 흐름과 재무 구조를 건전하게 유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통해 인텔과 브룩필드자산운용은 현재 건성 중인 미국 애리조나 주 챈들러 소재 생산시설에 각각 150억 달러씩 총 300억 달러(약 39조원)를 공동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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