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크립토 렌딩 플랫폼 라리 캐피털(RariCapital),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페이 프로토콜(Fei Protocol) 토큰 합병으로 탄생한 트라이브 다오(Tribe DAO)가 라리 해킹 피해자에게 배상할 것이라 밝혔다.
온체인 투표 플랫폼 탈리에 따르면 99%가 이 제안에 찬성했다. 이번이 해킹 배상에 관한 4번째 투표다. 이에 DAO는 해산하게 된다. 이에 따라 FEI->DAI 상환, TRIBE 토큰 홀더에 DAO 자산과 비례하는 지분 제공, 트라이브의 모든 거버넌스 권한 제거가 이뤄진다.
지난 4월 라리 캐피털의 여러 유동성 풀에서 8000만달러가 도난된 바 있다.
[ⓒ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명호 칼럼] 과학의 속성, 과학적 실천과 과학 공동체](https://cwn.kr/news/data/2026/04/20/p1065599396560987_185_h.png)


![넷앤드, 파트너십으로 한국 보안 우수성 알릴 것 [다국어]](https://cwn.kr/news/data/2026/03/13/p1065581137999459_473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