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NFT 이브닝이 인도네시아 16세 학생이 NFT로 자선단체에 꾸준히 기부한 보도했다. 사연의 주인공인 라이니에 와드하나 하드잔토(Rainier Wardhana Hardjanto)는 개인 웹사이트 '아트 앤 미(Art n Me)'를 통해 NFT 작품을 제작하면서 기부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금까지 기부금 5,000만 달러를 모았다.
인도네시아 세계 기록 박물관(Indonesian World Records Museum)은 라이니에 와드하나 하드잔토의 NFT 작품으로 기부 활동을 이어온 공을 인정하여 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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