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해외 IT 매체 맥루머스에 따르면, 일부 사용자가 아이클라우드 메일 접속 장애를 보고했다. 현재 해외 일부 누리꾼은 트위터를 통해 아이클라우드 메일을 실행할 수 없다며, 문제 발생 사실을 알렸다. 현재 접속 장애 발생 범위는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
애플 측은 접속 장애 보고를 접수한 뒤 "서비스 접속 속도가 일시적으로 저하되거나 접속할 수 없는 상태가 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메일을 제외한 아이클라우드의 다른 서비스 중 접속 장애가 발생한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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