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 이성호 기자] BNK부산은행은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사업'은 2015년을 시작으로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문화예술분야에 후원 성과를 일궈 낸 기업과 단체에게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이번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으로 부산은행은 2020년 처음 선정된데 이어 인증기간 3년이 만료되는 올해 두 번째 영예를 안았다.
부산은행은 1996년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올해까지 28년째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영화제를 후원해 왔으며, 올해는 영화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이성호 기자 sunghho@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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