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반려견과 즐기는 ‘앰버서DOG 페스타’ 개최
신현수 기자
hs.shin.1716@gmail.com | 2026-03-18 15:00:00
반려견 선발대회부터 상담 프로그램까지 다양
스타필드가 봄 시즌을 맞아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앰버서DOG 페스타’를 열고 펫 패밀리 고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스타필드는 2016년 스타필드 하남을 시작으로 국내 쇼핑몰 최초로 반려동물 입장을 허용하며 펫 프렌들리 쇼핑몰로 자리잡았다. 반려견 놀이터인 펫파크를 비롯해 펫 전용 엘리베이터, 유모차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반려동물 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DB손해보험과 협업해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펫페어를 마련했다.
먼저 스타필드를 대표할 반려견을 선발하는 ‘앰버서Dog 선발대회’가 진행된다. 오는 4월 14일까지 공식 사이트를 통해 반려견 소개와 사진, 영상을 접수하면 내부 심사와 고객 투표를 거쳐 최종 10마리를 선정한다. 선발된 반려견은 명예 사원증을 받고 향후 1년간 스타필드 반려견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스타필드 하남과 수원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 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 ‘앰버서DOG 플레이그라운드’가 운영된다. 공간은 꽃과 피크닉을 테마로 꾸며졌으며 대형 반려견 조형물과 다양한 체험 요소를 통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반려견 초상화를 직접 그려볼 수 있는 ‘퍼피 캔버스’와 반려견 전용 포토존 ‘반려견 스튜디오’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
스타필드 하남 펫파크에서는 참여형 놀이 프로그램 ‘놀이댕산’이 진행되며 인기 펫플루언서들이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 예정이다. 또한 스타필드 수원 별마당 도서관에서는 설채현 수의사와 함께하는 반려견 상담 프로그램이 열려 반려 생활과 행동 교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반려동물 용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스타필드 펫페어’도 함께 열린다. 국내 펫 브랜드들이 참여해 펫 푸드, 패션, 유모차, 목욕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필드는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펫 프렌들리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CWN 신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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