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이사회 및 수협중앙회 이사회, 주주총회 거쳐 최종 선임▲ Sh수협은행장으로 단독 추천된 신학기 수석부행장 (사진=Sh수협은행)[CWN 배태호 기자] Sh수협은행은 24일 은행장추천위원회를 열고 신학기 현 수석부행장을 차기 은행장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고 24일 밝혔다.
신학기 부행장은 동아대를 졸업하교 1995년 수협중앙회에 입사했다.
이후 수원 인계동지점장과 리스크관리부장, 전략기획부장, 남부광역본부장 등을 지낸 뒤 지난 2020년12월 재무와 전략을 총괄하는 수석부행장으로 선임됐다.
수협은행은 "신학기 후보자는 영업과 기획, 전략, 재무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성과를 쌓은 금융 전문가"라며 "은행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 성장을 달성하는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