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승현과 김혜수(아이돌네이션)이 지난달 28일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제3회 2025 다낭아시아영화제(DANAFF)' 개막식에 참석,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승현은 영화 '꽝소시효' 베트남 개봉으로 참석했으며, 김혜수는 최근 베트남 블록버스터 영화 '랏 맛 8: 봉 타이 낭(Lật Mặt 8: Vòng Tay Nắng)'로 데뷔하며 이번 영화제에 참석했다.
김혜수는 '아이돌네이션'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 틱톡(@idolnation) 팔로워 190만 명, 인스타그램(idolnation_) 팔로워 102만 명, 유튜브(@idolnation_) 구독자 45만 명의 인플루언서다. 영화 '랏 맛 8: 봉 타이 낭' 이외에도 다섯 편의 영화 출연이 확정되어, 순차적으로 개봉할 예정이다.
영화배우인 지승현과의 동반 레드카펫 출연은, 최근 베트남에서 영화와 디지털의 융합 트렌드를 상징한다는 평가다.
CWN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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