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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조나레 괌 ‘선셋비어가든’ 모습 사진= 리조나레 괌 한국 사무소 |
[CWN 조승범 기자] 괌 본연의 매력을 추구하는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리조나레 괌 전용 비치 슬리피라군 해변에서 선셋을 바라보며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선셋 비어가든’을 선보인다.
괌은 일 년 내내 여름이지만 선셋 비어가든 기간에는 괌 해수 온도가 평균 27~28℃로 비교적 안정돼 있어 바다에 발을 담그면 딱 기분 좋은 날씨가 이어진다.
괌 서쪽 끝부분에 위치한 리조나레 괌 앞 해변에서는 눈앞으로 황홀하게 가라앉는 선셋을 박진감 넘치게 바라볼 수 있으며, 저녁 시간대 바다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준다.
선셋이 내려앉을 무렵, 리조나레 괌 가까이 해변가에 비어가든이 마련된다. 선셋 비어가든은 1일 3석 한정으로 준비돼 있고, 예약 없이 자유롭게 선셋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끽하며 즐길 수 있다.
리조나레 샵에는 다양한 종류의 괌 로컬 맥주가 준비돼 있어 취향에 맞는 맥주를 원하는 만큼 직접 구입해 즐길 수 있다. 술을 마시지 않는 성인이나 어린이는 무알콜 음료를 마시며, 각자 원하는 대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CWN 조승범 기자
csb@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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