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1만명 유튜버 이노냥 "사실, 지금 채널 66번째 계정" 고백... 피부관리 루틴 '센텔라모어 크림' 소개도 눈길

박성기 기자 / 2026-03-11 22:14:18

유튜브 구독자 651만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45만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이노냥이 유튜브 채널 '꼰대희'의 '밥묵자'에 출연해, 자신의 콘텐츠 성장 과정과 일상 이야기를 공개했다.

개그맨 김대희가 부캐릭터 '꼰대희'로 진행하는 '밥묵자'는 다양한 게스트와 식사를 하며 현실적인 토크와 상황극을 펼치는 형식의 콘텐츠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방송에서 이노냥은 활동 초기의 시행착오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유튜브 계정을 60번 넘게 만들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꼰대희가 놀라움을 보이자, 이노냥은 "지금 채널이 66번째 계정"이라고 설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노냥은 고양이 캐릭터 '이노캣'과 '이노시티' 세계관을 바탕으로, 주로 숏폼 콘텐츠를 기반해 리액션, 챌린지, 상황극 등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어, 평소 피부 관리 루틴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이노냥은 자신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센텔라모어 크림을 언급하며 관리 아이템을 소개했다.

센텔라모어는 병풀 유래 성분인 시카(CICA)와 테카(TECA)를 기반으로 피부 진정과 장벽 케어를 강조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인지도를 높이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CWN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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